성문전자(2,71070 -2.52%)는 자회사 청도성문전자유한공사에 17억26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6.05%에 해당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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