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23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윤채영(한화)이 1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11시 현재 선수들이 티오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정혜진(29, NH투자증권), 박성원(23, 금성침대), 아마추어 성은정이 4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