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20,2001,200 -5.61%)는 경북소방본부와 22억3000만원 규모의 상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말 기준 매출의 12.3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18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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