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전문가 김용환 씨 팜한농 공동대표로 선임

입력 2016-06-22 18:26 수정 2016-06-23 01:55

지면 지면정보

2016-06-23A19면

LG화학 자회사인 팜한농은 김용환 전 신젠타 동북아시아지역 솔루션개발담당 사장(57·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22일 선임했다. 신젠타는 글로벌 농업전문기업이다. 지난 4월부터 팜한농 대표를 겸임해 온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은 공동대표 및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