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니아(3,890150 -3.71%)는 유기발광소자(OLED) 봉지장치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유기물을 보호하는 보호필르을 견고하게 부착하는 기술로, 인베니아 측은 두께가 얇은 기판이 공정 도중이나 운송 과정 중에 쉽게 파손되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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