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이 스킨케어 라인 ‘에너지 드 비’를 출시한다.

랑콤의 에너지 드 비는 지친 피부에 수분과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는 스킨케어 라인이다. 프렌치 멜리사 허브와 고지 베리, 용담뿌리 추출물 등 자연유래 슈퍼푸드에서 추출한 항산화 및 보습 성분을 담았다. 특히 프렌치 멜리사 허브의 유효 성분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증기 증류 추출법을 사용했다. 3500㎏분량의 프렌치 멜리사 잎에서 1㎏의 농축액을 추출해 깊은 보습과 항산화 에너지를 담은 성분을 개발했다.

랑콤 관계자는 “프렌치 멜리사 허브가 세럼 한 병에 농축된 에너지 드 비 항산화 세럼은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산뜻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며 “에너지 드 비의 항산화 및 보습력 효과 실험에서 피부 표면의 산화 현상이 30% 감소했으며 피부의 수분 손실이 약 17%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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