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2,34525 +1.08%)이 중국 국영기업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12분 현재 금양은 전날보다 445원(21.34%) 오른 2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양은 "중국 청해염호공업유한공사와 자회사인 청해염호해홍유한공사에 대한 합작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회사는 청해염호해홍유한공사 인수를 위한 MOU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해염호해홍유한공사는 발포제 원료인 AC/HDCA를 연간 10만t 생산하는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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