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한민국 혁신대상]

도시 문화의 인큐베이터, 현대백화점

입력 2016-06-22 17:14 수정 2016-06-22 18:24

지면 지면정보

2016-06-23C6면

서비스혁신상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대표이사 김영태·사진)은 ‘도시 문화의 인큐베이터’를 목표로 소비자가 쇼핑, 문화, 레저 등 삶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대백화점은 소비자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열린 소통을 위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공개형 소비자 의견(VOC)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다. 또 ‘통합 VOC시스템’을 통해 고객상담실, 인터넷, 열린경영위원회 등에서 나온 의견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백화점 간 교환·환불 서비스제도를 운영하고, 장 본 물건들을 교통수단이 있는 곳까지 들어주는 ‘스마일헬퍼 서비스’를 도입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2015년부터는 스마트 미아방지 팔찌, 스마트 스탬프, 램프형 유모차 소독기, 비컨을 활용한 모바일 안내서비스, 온라인·모바일 결제 솔루션인 ‘H-월렛’, 사은품 적립 시스템인 ‘주머니’ 등 새롭고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왔다.

현대백화점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기업’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점별로 아동복지기관 등 결연기관을 후원하고 있다. 청각장애 어린이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고 혈액암 어린이 항암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아동 의료지원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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