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S&C(4,8505 +0.10%)는 미주지역에 217억3000만원 규모의 윈드 타워(WIND-TOW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0.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2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은 영업상 기밀로 유보한다"며 "유보기한인 오는 12월22일 종료 후 즉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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