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인천시와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개최

입력 2016-06-21 10:58 수정 2016-06-21 10:58

BMW그룹코리아는 인천광역시와 오는 2018년까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를 인천에서 열기로 했다.

BMW코리아는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시와 함께 이같은 내용을 담은 'MICE 산업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BMW코리아는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를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인천에서 개최키로 했다. 인천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2회를 맞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오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영종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 총상금은 12억원(우승상금 3억원)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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