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7,990240 +3.10%)가 2850억원 규모의 화장품 수출 계약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날보다 460원(5.20%) 오른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나는 중국 유통업체인 Y&F상하이장파펑위안그룹과 2850억원 규모의 브랜드 '오르시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밝혔다. 오르시아는 마스크팩과 앰플이 주력 제품이다.

회사 측은 "국내 유통업체인 송정을 통해 5년간 화장품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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