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텍(6,590110 +1.70%)이 삼성물산과의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급등세다.

21일 오전 9시1분 현재 파라텍은 전날보다 1100원(16.98)오른 7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파라텍은 삼성물산과 약 351억2200만원 규모의 '삼성전자 P-PJT FAB (1기)소방기계공사(A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파라텍 지난해 총 매출액의 26%며, 계약기간은 2017년 6월30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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