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를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오른쪽)이 20일(현지시간) 쓰촨성 청두에서 출발해 13일 만에 바르샤바에 들어온 첫 중국 고속열차의 도착을 기념하며 중국으로 수출되는 사과를 먹고 있다. 시 주석은 폴란드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참여를 요청하는 한편 무역, 인프라 투자 확대를 약속했다.

바르샤바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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