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외손주 본 클린턴 "기분 최고"

입력 2016-06-21 19:02 수정 2016-06-22 01:52

지면 지면정보

2016-06-22A10면

미국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로 확정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오른쪽)이 20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산부인과 앞에서 남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왼쪽 세 번째)과 함께 딸 첼시(왼쪽)의 아들 출산을 기뻐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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