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2,410100 +4.33%)은 중국 청해염호공업유한공사와 합작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합작투자가 확정되면 안정적인 원료 공급이 가능해지고 생산, 판매에 이르는 수직 계열화를 이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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