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이스라엘 경제부는 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서 한·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 이사회를 열고 수륙양용 민간 무인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포도 재배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수륙양용 무인기는 한국의 케바드론과 이스라엘의 에어로드롬이 공동 개발한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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