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전 한진해운 사장(사진)이 최근 부산신항만터미널(PNC)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김 사장은 PNC 최대주주인 아랍에미리트(UAE) 항만운영업체 DP월드에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2009년부터 5년간 한진해운 대표이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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