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일반 가전을 사물인터넷(IoT)으로 제어할 수 있게 바꾸는 ‘스마트씽큐’를 20일 출시했다. 지름 4㎝의 단추 모양인 ‘스마트씽큐 센서’를 가전제품에 붙이면 원통 모양인 ‘스마트씽큐 허브’를 통해 기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작동할 수 있다. 센서 3개와 무선공유기 등으로 구성된 한 세트의 가격은 29만9000원.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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