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6,15010 +0.16%)은 20일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한프(2,44050 -2.01%) 주식 180만9988주를 59억7900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뒤 백산한프 지분율은 0.97%로 낮아질 예정이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5.77%에 해당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