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9346 -0.64%)은 20일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285억원 규모의 웹사이트 서비스 부문 구축 및 운영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2월28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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