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은 기자] 대보건설이 경력 임직원 채용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본부장급인 경영지원 담당 임원 1명을 비롯 △ 건축소장 △ 건축공무 △ 건축시공 △ 기계설비 △ 전기공사 △ 부대토목 △ 공사관리 등 50명이다. 자격요건은 △ 4년제 대졸 이상 △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모집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대보건설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후 면접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경영지원 임원은 그룹사 기획조정실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건축직은 건설사 근무경험자, 공사관리는 재무 및 회계 능통자를 우대한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올들어 기획 수주를 할 수 있는 건설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면서 수주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필요 인력 충원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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