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10,2000 0.00%)은 20일 골프장 '페럼클럽' 매각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페럼인프라 지분을 활용한 자금조달을 위해 KDB산업은행 인수·합병(M&A)실을 금융자문사로 선정한 것은 사실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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