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도 잊어버린 물총싸움

입력 2016-06-20 04:35 수정 2016-06-20 04:35

지면 지면정보

2016-06-20@33면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를 넘은 19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열린 여름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물총싸움을 하고 있다. 폭염이 20일까지 이어진 뒤 21일부터 서울 등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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