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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직장인 특화 체크카드 '런치', 점심시간 결제하면 10~20% 캐시백 혜택

입력 2016-06-19 14:30 수정 2016-06-19 15:52

지면 지면정보

2016-06-20B5면

비씨카드는 SK증권과 손잡고 직장인을 위한 특화 체크카드 상품인 런치(LUNCH)를 지난 16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점심식사 시간(오전 11시~오후 2시)에 음식점, 커피전문점, 편의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결제하면 기본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SK증권 VIP 고객에게는 캐시백된 금액의 20%를 추가로 돌려준다.

음식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했을 때 최대 3000원, 주요 커피전문점(스타벅스, 카페베네, 커피빈, 투썸플레이스, 홀리스커피, 엔젤리너스, 탐앤탐스) 또는 주요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탑, 올리브영, 왓슨스)에서 5000원 이상 결제했을 때 최대 2000원을 캐시백해준다. 한도는 업종별로 월 최대 10회다.

이정호 비씨카드 상무는 “직장인을 위한 런치 체크카드처럼 소비자의 이용 패턴을 고려한 다양한 신규상품을 출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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