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코어 멤버 래퍼 케미가 파워풀한 랩을 선보인다.

케미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XTM '더 벙커7'에서 직접 작사한 랩을 공개한다.

이날 무대에서 케미는 빨간 스냅백과 스팽글이 달린 치마로 포인트를 준 화려한 스타일링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랩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케미는 지난 12일 첫 출연을 시작으로 총 4주간에 걸쳐 '더 벙커7'에 출연해 배틀 랩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케미가 출연하는 XTM '더 벙커7' 12회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