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쉐어패드 캠페인-3차 생리대 전달식'이 18일 오후 서울 문정동 롯데마트 송파점에서 열렸다. '쏘피 한결' 모델인 배우 박보영과 김상림 한국여성복지연합회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쉐어패드 캠페인'은 국내 저소득층 한부모가정의 소녀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프로그램으로 LG유니참과 한국여성복지연합회가 공동으로 진행중인 캠페인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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