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주가 복지 프로그램에 관심을 기울이고 투자할 때 직원들은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부심과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느낀다. 고용주에 대한 신뢰가 있으면 직원은 자발적으로 더 많은 시간을 업무에 활용하게 된다.”

-직원 복지 솔루션업체 라임에이드의 헨리 알브레히트 CEO, 안트러프러너 기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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