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13,20050 +0.38%)은 17일 현저한 시황변동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지난 3월 발행한 전환사채(CB) 중 50억원을 타법인 증권 취득을 위해 편성, 검토 중"이라며 "다만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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