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29,0001,400 -4.61%)는 17일 삼성전자(2,523,00072,000 -2.77%)와 170억원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6.9%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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