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16,400150 -0.91%)는 17일 데브-청년창업 투자조합 2호에 50억원을 출자, 지분 33.33%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의 3.2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정보통신기술(ICT) 벤처기업 투자를 통해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고,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