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자리보다 뒷담화에서 진실한 얘기가 나온다면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이다. 뒷담화는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기보다 조직에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직원들이 무엇에 흥미를 느끼고, 어떤 궁금증이 있는지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장(場)을 마련해야 한다.”

-美 오픈소스 솔루션업체 레드햇의 짐 화이트허스트 CEO, 비즈니스인사이더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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