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2시 21분께 일본 홋카이도 하코다테 지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오후 3시45분부터 기자회견을 갖열어 지진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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