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혁 기자 ] 그룹 신화 신혜성(왼쪽), 이민우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tvN 유닛 서바이벌 '소년24'(연출 이연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년24'는 실력과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선발된 49명의 소년들이 매회 유닛으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 Mnet과 tvN을 통해 동시 첫 방송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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