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도시 이야기]

'녹색도시' 강원 강릉, 한경이 찾아갑니다

입력 2016-06-15 17:28 수정 2016-06-15 20:44

지면 지면정보

2016-06-16A11면

한국경제신문사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전남 순천시와 경북 포항시, 경기 여주시 및 용인시, 충남 천안시, 경북 안동시에 이어 일곱 번째 ‘대한민국 도시 이야기’를 독자에게 들려주기 위해 강원 강릉시를 찾아갑니다.

태백산맥과 동해안을 품은 강릉은 경포대, 정동진 등 수려한 자연경관에 율곡 이이 선생이 태어난 오죽헌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도시입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릉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앞세워 국내 유일의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품관광도시와 함께 녹색도시의 꿈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강릉시의 노력을 자세하게 다룰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도시 이야기’ 보도 신청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 문의는 한경(02-360-4193)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02-786-7602)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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