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빈센트 브룩스 신임 한미연합사령관(왼쪽)을 접견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한·미 양국은 북한의 비핵화가 우선시돼야 한다는 분명한 원칙 아래 정책 공조를 강화해야 한다” 고 말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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