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재단·서울고용센터, 공동 채용 박람회 연다

입력 2016-06-15 17:12 수정 2016-06-16 01:52

지면 지면정보

2016-06-16A20면

청년희망재단(이사장 박희재·오른쪽)은 서울지역 8개 고용센터와 15일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희망재단은 협약에 따라 고용센터와 함께 서류전형 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면접 기회를 주는 ‘온리원 기업 채용박람회’를 공동 개최하는 등 좋은 일자리 발굴과 청년 구직자 진로 지도에 힘쓰기로 했다.

서울고용센터(센터장 이헌수·왼쪽)와 서울서초고용센터, 서울강남고용센터, 서울동부고용센터, 서울서부고용센터, 서울남부고용센터, 서울북부고용센터, 서울관악고용센터 등 8개 고용센터 역시 우량 일자리 발굴과 구직자 진로지도, 취업역량 향상 프로그램 지원 등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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