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16일 문을 연다. 프랑스 일본 홍콩에 이어 미국 외부에 지어진 네 번째 디즈니 테마파크다.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개장을 앞두고 지난 13일 놀이기구의 최종 점검과 시범 운행을 위해 테마파크를 개방했다. 관광객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디즈니 대표 캐릭터인 미키마우스를 찍고 있다.

상하이EPA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