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보험 부문 1위
한화생명은 1946년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생명보험회사로 지난 69년간 고객과 함께해왔다. 한화그룹이 2002년 자산 규모 29조원의 대한생명을 인수한 뒤 한화생명은 전 사업영역에 걸친 체질 개선과 혁신을 통해 ‘고객의 따뜻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면서 올해 초 자산 규모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한화생명은 신상품 개발을 통한 영업력 강화를 미래 성장 전략으로 삼았다. 지난 4월에만 새로운 상품을 다섯 개나 내놓았을 정도다.

한화생명은 생명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배타적 사용권을 갖고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한화생명 100세건강입원수술보험’은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아 2007년 이후 9년 만에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보험계약을 장기간 유지하면 납입보험료의 최대 130%를 보증하는 변액연금보험, 중대 질병에 걸리거나 장기요양 진단이 내려지면 연금액의 두 배를 받는 연금보험도 새로운 개념의 상품들이다. 한화생명은 100세 시대를 대비해 새로운 고객 맞춤형 노후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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