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여름 패키지 3종 선봬

입력 2016-06-15 17:00 수정 2016-06-15 17:19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14일부터 9월4일까지 호텔 투숙과 수영장,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 등 각종 문화혜택을 담은 ‘Cool Summer with Gallery’ 패키지를 판매한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3종류의 패키지로 구성했다. ‘패키지1’에는 스탠다드룸 1박 투숙에 수영장 및 체련장 무료 이용이 포함됐다. 영국 출신의 동화작가인 앤서니브라운 ‘행복한 미술관’ 관람권 티켓도 2매 제공한다. 패키지1은 16만5000원으로 세금은 별도다.
‘패키지 2’는 23만1000원(세금 별도)에 스탠다드룸 1박,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의 2인 조식(7만4000원 상당, 성인 기준)을 제공한다. 수영장과 체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기획전 관람티켓 2매를 제공한다. 2인 조식 대신 그랑아 Ⅱ 야외테라스에서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판매하는 ‘멕시칸 BBQ와 무제한 생맥주(성인 2인 기준, 7만8000원 상당)’를 고를 수 있다.

또 슈페리어 룸 1박에 더 스퀘어 2인 조식, 사우나가 포함된 수영장과 체련장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3’도 있다. 로비라운지 빙수 1개(2만8000 원 상당), 앤서니브라운 ‘행복한 미술관’ 관람티켓도 2매 포함된다. ‘패키지 3’의 판매가는 25만3000원으로 세금은 별도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부모와 동반하는 만 16세 이하 최대 2인까지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수영장은 돔 형태로 자연 채광이 전달되며, 돔이 열리면 야외 풀장에서 수영하는 느낌도 낼 수 있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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