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마동석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OCN 새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마동석, 서인국, 최수영 주연의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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