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I&C(160,0003,500 +2.24%)는 15일 최대주주인 이마트와 232억4300만원 규모의 용역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의 8.90%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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