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21,25050 +0.24%)는 15일 충남소방본부와 15억2000만원 규모의 소방 화학 및 구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의 8.40%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1월1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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