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2,16540 +1.88%)가 사흘째 내림세다.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분석이다.

15일 오전 9시16분 현재 큐브엔터는 전날보다 10원(0.40%) 내린 2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은 "다음달 새로운 10인조 보이그룹 '펜타곤'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며 "비스트 BTOB 등을 연착륙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빠른 수익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데뷔 프로모션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 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봤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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