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권,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비…"서해안 강풍주의보"

입력 2016-06-15 07:50 수정 2016-06-15 07:50

현재 날씨. (자료 = 기상청)

기상청은 15일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서해안에 돌풍이나 천둥, 번개를 동반해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를 기준으로 대연평 22.5mm, 대곶(김포) 12.5mm, 군포 12mm, 강남 11mm, 양지(철원) 7mm로 비가 내리고 있다.

현재 서해5도에는 강풍주의보, 서해중부 먼바다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오후에는 비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고, 16일까지 전국적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 치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해안과 일부 내륙엔 바람이 강하게 부는 만큼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