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삼계탕 대접하는 파라다이스그룹 회장

입력 2016-06-14 18:18 수정 2016-06-14 18:40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이 14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건립 부지에 마련된 삼계탕 특식행사장에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삼계탕을 배식하고 있다.

14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건립 부지에 마련된 삼계탕 특식행사장에서 2천6백여명의 건설직원들이 삼계탕 오찬을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필립 파라다이스 그룹 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삼계탕을 대접하는 배식봉사를 펼쳤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