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직원들이 오는 24일까지 2주간 자사 창업지원 공간인 서울 역삼동 ‘구글캠퍼스 서울’에 머물면서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한다. 마케팅, 영업, 사용자경험(UX)·사용자인터페이스(UI) 디자인 등 구글 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용자 분석, 글로벌 진출, 투자금 유치 등을 주제로 멘토링, 워크숍, 강연을 할 예정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