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철강(1,45585 +6.20%)은 14일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900만주에 대한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로 인해 자본금은 474억1325만4500원에서 429억1325만4500원으로 줄어들며, 감자 기준일은 오는 8월30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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