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4일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코넥스 상장기업 릴레이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IR은 총 5일간 5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투자자의 사전신청을 받아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 내에서 그룹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거래소 측은 "이번 릴레이 IR을 통해 투자자들이 코넥스 상장 기업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장기업 관련 정보 제공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IR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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