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로버(3,39565 +1.95%)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4일 오전 9시5분 현재 레드로버는 전날보다 1110원(12.59%) 내린 7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드로버는 약 521억1600만원의 운영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561억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며 신주 860만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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