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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승언이 화려한 비키니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내는 스트리트 화보를 공개했다.

황승언은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LA 스트리트 화보에서 라피스 센시블레, 에탐과 함께 화려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 패셔너블한 선글라스와 관능적인 비키니 스타일링은 황승언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황승언은 첫 번째 콘셉트에서 화려한 러플과 캐주얼한 데님 팬츠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으며 스카이블루 프레임의 미러 선글라스로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볼드한 골드 액세서리는 황승언의 금발 헤어 스타일과 어우러져 화려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레더 재킷과 블랙 초커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화이트 민소매 톱과 팬츠로 멋을 낸 황승언은 유니크한 미러 렌즈 선글라스를 더해 한여름 바캉스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

한편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으로 데뷔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통통 튀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뷰티 프로그램 FashionN ‘팔로우 미’의 두 시즌을 MC로 활약하며 트렌디한 패션 센스와 뷰티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배우 조인성, 정우성, 김아중이 함께 출연하는 영화 ‘더 킹’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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